구글 번역기는 문법상 맞는 문장을 주지만,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. Localizr가 버튼·에러 메시지·앱스토어 리스팅을 현지인이 실제로 쓰는 영어로 바꾸고, 앱 전체의 용어 일관성까지 맞춰드립니다. 모든 제안에 왜 그렇게 바뀌었는지 설명이 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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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은 구글 번역기, 오른쪽은 Localizr가 제안하는 문구입니다. 전부 실제 한국 앱에서 흔히 보이는 패턴이에요.
| 화면 | 구글 번역기 | Localizr (자연스러운 영어) |
|---|---|---|
| 팝업 오늘 하루 보지 않기 |
"Don't see today one day" | "Don't show again today"왜? 한국어를 단어 그대로 직역하면 문법이 이렇게 깨집니다. |
| 설정 화면 설정 |
"Setting" | "Settings"왜? 영어에서 환경설정 화면은 항상 복수형 Settings입니다. iOS·Android 공통 규칙이에요. |
| 로그인 체크박스 자동 로그인 |
"Auto login" | "Keep me signed in"왜? 미국 앱들은 자동 로그인 대신 이 관용구를 씁니다. (Apple·Google 공통) |
| 로그인 실패 로그인에 실패했습니다 |
"Failed to log in." | "We couldn't sign you in."왜? 소비자 앱은 We 어조로 사용자와 같은 편임을 보여줍니다. |
※ 참고: 개발도구(IntelliJ 같은)에서는 "Cannot connect to server"가 오히려 표준입니다. Localizr는 이 문구가 어떤 제품·화면에서 쓰이는지 물어봐서 어조(레지스터)를 구분합니다. 소비자 앱과 개발도구는 말투가 달라요.
문장 하나 확인은 GPT가 이깁니다. 이 도구의 자리는 "앱 전체"입니다
"버튼인가, 에러인가, 결제 단계인가"와 "소비자 앱인가, 개발도구인가"까지 구분해서 어조를 맞춥니다. 같은 한국어도 상황에 따라 다른 영어가 됩니다.
버튼은 15자, 앱스토어 제목은 30자. 잘리는 걸 알면서 번역해주는 도구는 거의 없습니다. Localizr는 제한 안에서 자연스러운 문구를 제안합니다.
"확인"이 화면마다 OK, Confirm, Check로 제각각이면 신뢰가 떨어집니다. 용어집을 기억해서 앱 전체에서 같은 단어는 항상 같은 영어로 씁니다.
모든 제안에 한국어 설명이 붙습니다. 그냥 복붙하는 게 아니라, 다음부터는 영어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.
솔직히, 문장 3개 확인은 GPT가 낫습니다. 이 도구는 그 영역과 싸우지 않아요
Localizr가 이기는 곳은 앱 전체를 다루는 워크플로우입니다:
회원가입 복잡한 과정 없이, 붙여넣고 결과 받기만 하면 됩니다
JSON 파일이나 문구 목록을 그대로 붙여넣습니다. 100개든 1,000개든 상관없습니다.
"버튼 / 에러 / 안내 문구 / 앱스토어 리스팅"과 "소비자 앱 / 개발도구"를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.
현지인 눈에 자연스러운 번역 + 왜 그렇게 바뀌었는지 한국어 설명을 받고, JSON으로 바로 내보냅니다.
베타 기간 동안 전 기능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 참여자분들의 앱을 직접 현지화해드리며 피드백을 받습니다.
폼 작성 10초면 끝 — 신청하시면 24시간 안에 답장드립니다